국토교통부가 2016년까지 장애인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콜택시 보급률을 100% 달성키로 했다.

국토교통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자리한 가운데 ‘2013년 업무보고’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.

먼저 국토교통부는 올해 장애인콜택시 250대, 저상버스 900대를 보급한다.

또한 2016년까지 장애인콜택시를 법정보급대수 100%까지 달성하고, 저상버스 보급률도 41.5%까지 끌어올린다.

이외에도 국토교통부는 올해 11월 교통약자에게 공항 간편 출입국 서비스(Fast Track)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.